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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음악 등 우리의 삶을 윤기있게 가꾸는 이야기를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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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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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대선 다큐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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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그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는 하루가 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쓴 감동 드라마
2002년 12월 18일을 담은 대선 다큐 ‘그 날’






















고 노무현대통령 어록













1988-07-08 국회 대정부질문







  • "제가 생각하는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 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진 그런 세상입니다."















2002-04-07







  • "아내를 버리면 대통령 자격이 있고, 그대로 사랑하면 대통령 자격이 없나."














2003-02-23 오마이뉴스 인터뷰







  • "일부 언론을 보라. 무슨 족벌체제, 기득권체제, 고스란히 갖고 앉아서 자기들이 무슨 변화의 기수인 척하고, 그러면서 실제로 변화와 개혁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잡고"














2003-02-25 대통령 취임사







  •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는 시대는 이제 끝나야 합니다.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자가 득세하는 굴절된 풍토는 청산되어야 합니다."





  • “과학기술을 부단히 혁신해 ‘제2의 과학기술 입국’을 이루겠습니다. 지식정보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2003-03-01 3·1절 기념식







  • "참여정부의 출범으로 아픔의 근현대사는 막을 내리게 됐다. 지난날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굴절을 겪어야 했다. 정의는 패배했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다. 그러나 이제 비로소 역사적 전환점이 마련됐다."














2003-04-02 국정연설







  • "이제 대통령의 초법적인 권력행사는 이상 더 없을 것입니다. 국가정보원·검찰·경찰·국세청, 이른바 '권력기관'을 더 이상 정치권력의 도구로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들 권력기관을 국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 "내년 총선에서 특정정당이 특정지역에서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독차지할 수 없도록 선거법을 개정하면,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한 정당에게 내각의 구성 권한을 이양하겠다"








2003-05-07 이메일







  •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낸다. 농부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선량한 곡식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라는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사리사욕과 집단이기주의에 빠지는 일부 정치인, 개혁하라는 대다수 국민들의 뜻은 무시하고 개혁의 발목을 잡고 나라의 앞날을 막으려는 일부 정치인, 전쟁이야 나든 말든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일부 정치인..."








2003-09-08 '대한매일' 기고문







  • "가장 강한 권력인 정치권력과 언론이 불의(不義)의 공생을 도모했다. 그때마다 정의(正義)의 편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의 피해가 컸다. 우리 사회에서 힘을 정의로 믿는 기득권이 형성된 것도 정치권력과 언론권력이 야합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2004-05-27 연세대학교 초청연설













  • “진보는 무엇이고 보수는 무엇인가? 대개 이렇게 보면 된다. 보수는 힘센 사람이 좀 마음대로 하게 하자.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에게 거의 모든 보상을 주자는 것이다. 적자생존의 원리를 철저히 적용하자, 약육강식, 그것이 우주의 섭리 아니냐, 그렇게 말하는 쪽에 가깝다.…진보는 뭔가? 더불어 살자, 인간은 어차피 사회를 이뤄 살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느냐?, 연대다.…합리적 보수, 따뜻한 보수, 별의별 보수 다 갖다놔도 보수는 바꾸지 말자, 이거다.
















2009-11-27 유고집 '진보의 미래'







  • "진보주의자는 차가 아무리 비좁더라도 ‘같이 타고 가자’라고 말하는 사람이고, 보수주의자는 ‘비좁다, 늦는다, 태우지 마라’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곧 진보의 가치는 자유, 평등, 평화, 박애, 행복을 강조하고, 보수의 가치는 시장과 경쟁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2007-09-17 지역혁신박람회 개막식 축사







  • "지역혁신, 균형발전이 최상의 국가발전전략이다.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그리고 더 크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전국 모든 지역이 다함께 수준 높은 삶을 누리는 행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














2008-02-25 봉하마을 귀향 인사







  • "지난 5년간 대통령직을 좀 잘했으면 어떻고 못했으면 어떠냐. 그냥 열심히 했으니 이쁘게 봐 달라. 정말 마음놓고 한마디 하고자 한다. 야~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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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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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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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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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대선 다큐 그날

페라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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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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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드로
2018/10/07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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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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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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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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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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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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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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