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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비평, 교단 체험, 교육 정책의 쟁점에 대한 의견, 마음을 적시는 휴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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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네카 (2016-11-04 22:08:03, Hit : 729, Vote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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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지극히 실망스러운 둘째 사과였다
......울려고 내가 왔나...타령조로 감성에 호소하던 그녀.

이러라고 1번 찍었남??
분노를 넘어 허탈감이...

주야로, 심지어 밤잠까지 설치면서 나라생각에 바쁘다던
그녀가 외로울 시간도 없을텐데..

자기잘못없다고..자기도 속았다고? 피해자임을 은근히...


끝내 무릎꿇고 고개숙이지않던 당신은
도도한건지, 멍청한건지?
자기잘못이라  당연히 이어서 권좌를 내려놓겟다든지
국가를 위한 책임과 대안이 따라야 진정한 사과일진데....


조목조목   따지고 묻고 싶은 거 많지만 상대가 왠만해야지 .
.당신은. 벽을 넘어 아예 무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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