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야기 :+: | http://www.seelotus.com
교육 비평, 교단 체험, 교육 정책의 쟁점에 대한 의견, 마음을 적시는 휴먼 스토리


0
 1739   87   1
  View Articles

Name  
   세네카 (2016-11-04 22:08:03, Hit : 655, Vote : 67)
Subject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지극히 실망스러운 둘째 사과였다
......울려고 내가 왔나...타령조로 감성에 호소하던 그녀.

이러라고 1번 찍었남??
분노를 넘어 허탈감이...

주야로, 심지어 밤잠까지 설치면서 나라생각에 바쁘다던
그녀가 외로울 시간도 없을텐데..

자기잘못없다고..자기도 속았다고? 피해자임을 은근히...


끝내 무릎꿇고 고개숙이지않던 당신은
도도한건지, 멍청한건지?
자기잘못이라  당연히 이어서 권좌를 내려놓겟다든지
국가를 위한 책임과 대안이 따라야 진정한 사과일진데....


조목조목   따지고 묻고 싶은 거 많지만 상대가 왠만해야지 .
.당신은. 벽을 넘어 아예 무뇌!



no
subject
name
date
hit
*
:::
  게시판 글쓰기 변경에 대한 안내 [3]

운영자
2006/11/22 14608 1640
1738
  연좌제라구? 가족임을 고백..

세네카
2016/12/19 767 68
1737
  대한민국 만세! 젊은 세대 만세! [2]

세네카
2016/11/13 896 72
1736
  한말씀만 하소서, 최태민교주님

세네카
2016/11/13 876 92
1735
  속시원히 진실을 밝혀주오...yes/no

세네카
2016/11/11 729 82
1734
  하야안하면 끄집어내려야죠

세네카
2016/11/09 651 68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세네카
2016/11/04 655 67
1732
  칼맞았던 당신, 어서 물러나세요

세네카
2016/11/02 759 116
1731
   아시안이주자들의 공감

세네카
2015/07/31 1859 1137
1730
  신부전증 [2]

세네카
2015/07/30 2013 272
1729
  광명역에 가야한다.

운영자
2015/07/19 1933 257
1728
  엄니는 영리해서 공부를 했어야 했어요. [1]

운영자
2015/07/19 1536 270
1727
  감꽃이 피었어요, 어머니

운영자
2015/07/15 1529 256
1726
  메르스와 선진 의료수준

세네카
2015/06/19 1592 324
1725
  미국의 국가 안전메뉴얼

세네카
2015/06/13 1746 247
1724
   청와대의 문전박대

세네카
2015/06/09 1629 283
1723
  세네카, 그녀 [4]

운영자
2015/06/01 1762 284
1722
  내 인생에 힘을 주는 말 11

운영자
2014/07/07 2310 186
1721
  내 인생에 힘을 주는 말 10

운영자
2014/07/02 1839 304
1720
  내 인생에 힘을 주는 말 9

운영자
2014/06/27 1805 235
1 [2][3][4][5][6][7][8][9][10]..[87]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