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야기 :+: | http://www.seelotus.com
교육 비평, 교단 체험, 교육 정책의 쟁점에 대한 의견, 마음을 적시는 휴먼 스토리


0
 1741   88   1
  View Articles

Name  
   세네카 (2015-06-09 01:40:59, Hit : 1337, Vote : 218)
Subject  
   청와대의 문전박대
안녕하셨어요? 운영자님 그리고 이곳을 찾으시는 여러분들,
우연의 일치라고 해야하나요?  아님,   서로
기가 통했다고 해야 하나요?


갑자기  꼭 글을 올려야겟다는 강한 느낌에
끌려  오랜만에 사이트 들르니 어쩜 ..
운영자님께서  저를 부르셨네요. 반가워요.


그동안의 근황은 차차 이야기 드리기로 하구요, 우선 열받는 일부터 feel  사라지기 전에  얼른  올릴께요.

이번에 새로 당선된 매릴랜드주지사는 부인이 한국인 유미호갠으로  한국사랑이 남다릅니다.
'민주당 텃밭,  진보성향의 매릴랜드는 
 민주당이 꽉잡고 있었는데
이번에 공화당출신의 어수룩하고
정치경력도 짧고 화려하지도 않는
동네 아저씨같은 호갠씨가 당선되엇죠.

당선기념으로  경제 공약실행차   일차로
한국방문을 꼽고  꿈에 부풀어 있던 주지사님, 청와대에 여러번  연통을 넣어도 묵묵부답..
한국인인 부인만 믿고 일단  한국행!실시.


한편  일본의 아베총리는 당선과 동시에
당선 축하인사며 입에 발린 소리라할지라도
언제든지 열린문..  환영합니다. 오셔요 ,
경제협력합시다고,,,
돗자리를 미리 깔고 러브콜 연발~~

그래도 일본은 제쳐두고  호갠 지사님,
오롯한 한국사랑을!!
유미호갠부인도 주지사관저로 이사하던날 딤채김치냉장고도  이삿짐에 포함하는, 한식전도사!

한식위주의 식사로  김치및 한식을 선보이던
유미호갠여사님.. 김치담그기도 직접하시고
치킨요리와  갓지은 밥과  김치로  주공무원들식사를 챙기던 지독한 한국사랑실천자였는데...  


서울도착하기전에도 찬밥이더니
서울도착후 다시 연락하니
"일개 주지사주제에 어디 감히 대통령을 만나자고,, 너 이놈~~~~~~
대통령은 아무나 만나는 줄 아느냐????"는  
차가운 답변과 무시로
결국  혼자 짝사랑에 부풀어 경제협력건을
들고 왓던 호갠씨 ,, 쓸쓸히 발길을 돌려
쓰린 마음을  아베총리가 얼른 맞아주니..



아베총리는 당선때부터 공을 들이다가
한국서  찬밤, 퇴짜맞는 주지사를  바쁜 일정 다 미루고 일부러 만나서 경제협력. MOU. 양해각서 체결의 쾌거를...

LNG. 고속철도등등... 미국50개주중
첫째는 캘리포니아 주, 둘째는 매릴랜드주가 일본과 양해각서를 체결햇다.

호갠주지사의  경제협력플랜은 당선자의 신념이자 정치공약이었다.  한국중국일본 아시아3국을 최우선으로 놓고 가장 먼저 한국으로
실무진 이끌고 왓는데

청와대측의 답변이   일개 주지사의 대통령방문은  국격에 어울리지 않는다니??  시대적 착오도 대단하시다...

대통령께 보고라도 햇는지 안햇는지 모르지만,, 여보슈.. 대통령보좌관및 비서진들 ,,대통령 그렇게 보좌하는거 아니라우


일본은 실리를 얼마나 챙기는지 배우셔야 할듯..독도, 위안부등등 외국상대로 펼치는 일본의 전술을 배우시죠,  옷만 갈아입지 마시고...


참고로 한마디 알려드릴까요?

캘리포니아주는 일개 주인데 경제나 생산규모가 세계 7위인가 그렇죠..한국이란 한 국가보다  훨씬 우위죠..
  매릴랜드주가 미국50 개중 땅면적은 적어도
평균주민일인당 소득은  미국내 최상급이예요.

BWI  공항에 한국국적기직항개설논의,
고속철도, 에너지. 서비스업등등
여러가지 경협을 추지하려고하다가
문전박대당하는 바람에 입도 벙긋못하고,,


경제협상하지는데  뜨거운밥, 찬밥 가릴 처지예요? 츠암나~  청와대에서 먼저  러브콜을 해도 시원찮을판에.. 일본은 이미 당선확정부터 러브콜을 연발햇는데..
일본자동차에 이어 일본고속기차까지 팔아먹으려고,,  


누가 뭐라고 해도 매릴랜드 주지사경협요청방문을  문전박대한건  청와대에서 결정적인 실수한거예요







no
subject
name
date
hit
*
:::
  게시판 글쓰기 변경에 대한 안내 [3]

운영자
2006/11/22 14039 1568
1740
  직접 겪고 쓰는 중고나라 거래 사기 예방법

오우민
2017/09/05 90 9
1739
  연좌제라구? 가족임을 고백..

세네카
2016/12/19 463 43
1738
  대한민국 만세! 젊은 세대 만세! [2]

세네카
2016/11/13 651 64
1737
  한말씀만 하소서, 최태민교주님

세네카
2016/11/13 610 54
1736
  속시원히 진실을 밝혀주오...yes/no

세네카
2016/11/11 497 52
1735
  하야안하면 끄집어내려야죠

세네카
2016/11/09 457 53
1734
  이러려고 대통령됐나?

세네카
2016/11/04 437 58
1733
  칼맞았던 당신, 어서 물러나세요

세네카
2016/11/02 477 51
1732
   아시안이주자들의 공감

세네카
2015/07/31 1636 1104
1731
  신부전증 [2]

세네카
2015/07/30 1783 229
1730
  광명역에 가야한다.

운영자
2015/07/19 1676 214
1729
  엄니는 영리해서 공부를 했어야 했어요. [1]

운영자
2015/07/19 1280 218
1728
  감꽃이 피었어요, 어머니

운영자
2015/07/15 1332 225
1727
  메르스와 선진 의료수준

세네카
2015/06/19 1387 296
1726
  미국의 국가 안전메뉴얼

세네카
2015/06/13 1542 230

   청와대의 문전박대

세네카
2015/06/09 1337 218
1724
  세네카, 그녀 [4]

운영자
2015/06/01 1572 256
1723
  내 인생에 힘을 주는 말 11

운영자
2014/07/07 2191 174
1722
  내 인생에 힘을 주는 말 10

운영자
2014/07/02 1554 248
1 [2][3][4][5][6][7][8][9][10]..[88]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