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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비평, 교단 체험, 교육 정책의 쟁점에 대한 의견, 마음을 적시는 휴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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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6-11-22 14:21:46, Hit : 13700, Vote :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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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글쓰기 변경에 대한 안내

그동안 계속되는 상업 광고성 글의 공세에
운영자들이 그때그때 삭제하는 방법으로
대응해왔습니다만,
글을 삭제하는 데 드는 시간이 만만치 않아서
광고 글을 차단하려고
게시판의 글쓰기 권한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글을 쓰시고자 하는 분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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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keep
사랑했습니다. 이 홈페이지와 두분 선생님을 너무나 사랑했었습니다.잠시 문을 닫는다는 소식은 내게는 청천의 벽력이었고 지독히 사랑했던사람을 다시못올 먼길을 향해 하염없이 떠나보내야 하는 참담함이었습니다.어릴적부터 문학을 사랑해 오면서도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저너머 언저리에서 늘상 맴돌다가 우연히 이 홈페이지를 발견했었지요.그것은 희열이었습니다. 동시에 지식의 갈증을 풀어주는 샘물이었습니다.즐겨찾기에 등록한 후 사랑하는 연인을 대하는 설레임으로 거의 매일같이 방문했었습니다. 두분 선생님과의 인연을 허락해 준 하늘에 감사했습니다.시간날 때마다 들러 정보와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며 영혼의 순화와삶의 깊이를 추구했던 늦깍이 문학도입니다.문을 닫으시다니요.언덕을 내려가시다니요.무슨 연유인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저처럼 이 홈피를 사랑하는 사람이 한둘은 아닐진대부디 새로이 문을 여는 그순간을 기다리겠습니다.그때가 언제이건 무작정 기다리겠습니다.가시는 듯 다시 오셔서 다시금 희망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다시뵐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2006/11/22   

류미라
아니....잠시 어디좀 다녀온 후 지금 접속해보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선생님들...단순히, 상업광고와의 싸움에서 지셔서 닫으시는 겁니까?그렇다면 도움을 요청하시지요...다른 권한은 말고 상업적 광고글 지우는 일은 저라도 도와 드릴 수 있는데요...정말 그 이유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시고 이곳을 사랑하는 다수를 기억해주세요. 잉 잉 잉 ㅜ.ㅜ  2006/11/22   

이보연
안녕하세요. 희망의 문학이 문을 닫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렇게 문득문득 들르게 됩니다. 끝내 다 하지 못한 말이 남은 듯 아쉽고, 안타깝고, 또한 미안하고...그런 감정들을 느끼면서 말입니다. 푹 쉬시고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늘 고마웠습니다.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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