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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5/11/08

안녕하세요.
급히 찾는 자료가 있어 방명록을 남깁니다.
1913년에 발행된 활자본 고전소설 <미인도>를 찾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대략 김춘영과 윤경렬이 주인공인 애정소설입니다만, 혹시 아시는지요.
만약 아신다면 어디서 이 소설을 읽을 수 있을지 가르쳐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자  

전라도 순천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권선징악의 신소설로 기억되는데 불행하게도 이곳에는 자료가 없습니다.
그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12.
Persian   2015/11/03

우연히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문학 관련 자료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내용의 글이 풍부하게 들어차 있군요.
가끔씩 이 사이트에 방문합니다. 텍스트들을 접하며 영혼의 위안을 얻습니다.
지금은 운영진 분들의 활동이 뜸해진 것 같습니다...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도리어 저로 하여금 낭만을 느끼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수십 년이 흐르면 이 공간의 기억이 차차 흐려지겠지요. 그렇더라도 이 공간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별빛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결코 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운영자  

2001년에 문을 열었지요. 그때 시작된 동종의 싸이트들은 이미 오래 전에 거의 다 소멸했습니다. 단지 공익적 목적에 기대어 오랜 세월 돈과 시간을  들이는 게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이곳이 아직 고색창연하게 남아 있는 것은 persian님 같은 진심어린 방문객들의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이곳도 성장,소멸,변신 등 뭔가 이루어져야 하는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어찌 되었든 단 한분의 내면 속에서라도 수십년간 별빛으로 기억될 수 있다면 그 이상 의미 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11.
차연희   2015/10/22

감사합니다.
자주 와 보진 못했지만 이 곳에 오면 왠지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개인적으로 보며 문학하는 삶을 누리려고 합니다.
현대문학은 어떻게 볼 수 있는지요?

운영자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말에 미안하군요. 운영자들이 다른 삶을 사느라고 예전처럼 자료를 올리지 못합니다. ^^;;
현대문학은 비공개 자료입니다만,
이곳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어요.
http://www.seelotus.com/frame_h.htm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를

10.
최다예   2015/10/21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 정말 도움 많이 되네요~!!

운영자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9.
변도윤   2015/10/20

덕분에 많은정보알아갑니다!!자주자주 방문할게요 감사합니다^^

운영자  

안녕하세요.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시간되시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8.
김효동   2015/09/27

희곡 <파수꾼> 공부를 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네요. 수많은 작품들이 훌륭히 정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어떻게 모두 정리하신 건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작품 중 클릭이 안되는 작품들은 비공개 작품들인가요? <국물 있사옵니다>를 보려고 했는데 링크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네요.

운영자  

반갑습니다.
'국물 있사옵니다'는 정리하다가 만 작품입니다.
여력이 있으면 올리도록 노력하겠지만 가까운 시일로는 기대하지 마시기를^^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를.

7.
안재용   2015/09/24

좋은 사이트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왜 진작에 알지 못했을까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좋은 사이트라고 하니 감사합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야 할텐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6.
SHG   2015/09/19

잘 보고 갑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현대문학에 관하여 잘 알게 되어서 책을 좀더 읽게 되는군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운영자  

네, 좋은 일입니다. 많이 읽으시면 통하게 될 것입니다. 또 봬요....

5.
이현정   2015/09/15

5년 전 야학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한번씩 들렸는데 지금은 임용 공부 때문에 방문합니다ㅎ 덕분에 많은 자료를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야학 봉사활동을 하신 경험이 교사로 근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도 젊은 시절에 몇년 경험을 했었지요. 치열하게 공부해서 꼭 교단에 서기 바랍니다.

4.
김주현   2015/09/15

모 대학 국어교육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소설교육론 과제 때문에 여기저기 찾다가 알게 되었는데 과제에 도움이 된 것은 물론 임용준비하는데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시험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임용시험에 이곳의 내용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시험 경향에 맞게 창의적으로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열공하세요~

3.
계지원   2015/09/10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도움이 많이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다만 제가 현대문학 수업을 들으면서 보고싶은 자료가 있는데 메뉴 텝이 클릭이 안되네요 혹시 저만이런가요 ㅠㅠ

운영자  

현대문학은 비공개 자료입니다.
이곳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어요.
http://www.seelotus.com/frame_h.htm
링크를 클릭해도 백지가 뜬다는 말씀이 이해가 안가는데요?
위의 링크를 누른 후
왼쪽 탭의 분야별 하위 메뉴를 클릭해 보세요.

계지원  

링크올린거도 클릭해도 백지가 뜨네요.... ㅠㅠ 알려주세요.

2.
이재민   2015/09/02

>학교 숙제로 '서울, 1964년 겨울'의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들러보고 가입했습니다.
다른 사이트랑은 다르게 여기는 정도 있고 마음이 훈훈해 지는 곳이네요. 좋은 문학 정보 감사합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훈훈한 말씀 감사드리고요,
늘 즐겁게 공부하세요~

1.
곽소영   2015/08/28

안녕하세요
문학 자습서보다는 깊이 있는 자료를 찾다가 인연이 닿았네요
논문을 봐도 반대되는 해석이 있고, 너무 관점이 다양해서 헤메다 이 곳에서 좋은 자료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선생님^^

운영자  

아하!!!
소영님은 참 행운의 방문자이십니다.
이 방명록 아래의 계속 검색을 누르시면 알겠지만,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이래 약 15년간 두번의 방명록 갱신이 있었고, 모두 5천여 개의 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영님의 글부터 다시 1번이 되었군요. 호기심이 발동해 찾아보니, 첫번째 1번글은 운영자가 작성했는데, 2001년 9월 8일이고,  두번째 1번글이 2004년 9월 3일 글이네요. 그럼 11년만에 찾아온 1번이군요. ㅋㅋ

이제부턴 하시는 일마다 모두 잘될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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