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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김현규   2016/04/18

지금 현대문학 메뉴는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겠지요. 찾고 있는 자료가 있는데 아쉽긴 하네요~

운영자  

안녕하세요^^
현대문학은 비공개 자료입니다만,
이곳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어요.
http://www.seelotus.com/frame_h.htm

32.
김신영    URL  2016/04/15

우연히 시를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이트가 계속 운영된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여기와서 추억에 잊혀졌던 글들을 보게 되는 것 같아 기뻐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기분이 좋은 나날입니다.
앞으로도 다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세상 일은 모르는 일이라.^^
하여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자료도 올리고 있으니 편하게 사용하세요. 그럼 ^^

31.
홍지완   2016/04/15

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정말 이 홈페이지 덕분에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재수를 마치고도 종종 들를 것 같은데 이러한 홈페이지를 운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운영자  

아, 고생이 많으시겠군요. 각박한 생활이겠지만 긴 인생을 생각하면 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고생한 만큼 돌아오는 게 삶의 법칙이라면 재수라는 과정이 어려울수록 더 많은 것을 얻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늘 좋은 마음, 자신감과 투지로 하루를 마감하시기 바랄게요. ^.*

30.
노경미   2016/04/13

안녕하세요 알게된지는 2년정도 됬지만 회원가입은 오늘 처음했네요^^

항상 자료 잘보고 있습니다!!
많은도움을 얻는것같아요^^
앞으로도 더 좋은 문학을 볼수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이페이지를 닫으신다는 얘기가 있으시다는데 혹시나 다른곳으로 옮기신다면 제 메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회원이 되어야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게 아닌데도, 굳이 회원가입을 하시고 방명록을 작성하시는 정성이 고맙습니다. 문학을 통해 이성과 정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봄날이 되기 바랍니다.

29.
JH    URL  2016/04/07

새해가 된지 얼마 지난 것 같지 않은데 벌써 꽃이 흩날리는 봄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봄비가 많이 오네요. 꽃이 다 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저는 이 페이지를 은사님께 소개받아 알게 되었습니다. 정작 고등학교 때는 별로 들여다보지 않은 것 같은데, 고등학교를 졸업해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이 페이지를 애용하고 있네요. 과제가 많아 힘들 적에, 또 여러 가지 문제로 머릿속이 복잡할 때 이 페이지에 찾아와 몇 자락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 언제 꼭 한 번 찾아뵐게요.

운영자  

어제 오전까지 제가 사는 곳은 꽃샘추위로 불편했는데, 오후에 갑자기 훈훈한 열기와 함께 갑작스럽게 봄이 와버렸네요. 청춘을 보내고 계시는 데 청춘이라고 느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그러기를 바랍니다. 얽매임에서 벗어나니 계절의 숨소리가 더 잘 들리더군요. 계절이 변해가듯 주변의 모든 사람과 상황들이 변해가는데 그것들 중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내 마음조차 내 맘대로 못하는 채 살아가는 것...그런 인생들이 많지요. 많은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가거나 혹은 자신의 의지로 원치않는 변화를 거부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8.
시트러스   2016/02/27

안녕하세요? 저는 곧 고3인 학생입니다. 작년에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소가 Seelotus여서 지금까지 '바다의 연꽃'이라는 뜻을 가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ㅎㅎ 

많은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아 더 늦기 전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올해도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운영자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을 학년이군요. 끝까지 힘내시고, 원하는 것을 얻도록 하세요.
이곳이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고,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편하게 사용하시고, 봄이 오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항상 하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27.
문학초보   2016/02/18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2016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국어 해석이나 이해가 잘 안되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페이지를 온뒤로
많은걸 배우고 얻고가네요!

아쉽지만 이 페이지를 그만 운영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는데
네이버 카페로도 하신단 소식이
있는거 같아서 혹여나 카페로
이동하시면 제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문학초보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문학을 공부하시면서 너무 자료에 의지하지 마시고,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한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 바랍니다. 걱정마시고 자주 들러 공부하세요.

26.
우주   2016/02/12

중학교 때부터 이 사이트를 이용해왔고, 올해에는 몇 권의 책에 대해 알아보다가 들렸습니다. 문득 방명록이 남기고 싶었는데 올해까지만 운영하신다는게 슬프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반갑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곳을 계속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운영되니 참고 자료가 있으면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25.
수화   2016/01/12

국어공부 참고자료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근데 현대문학 배너가 눌러지지 않네요...혹시 무슨 오류나 없어진 배너는 아닌지 확인댓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운영자  

안녕하세요^^
현대문학은 비공개 자료입니다만,
이곳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어요.
http://www.seelotus.com/frame_h.htm

24.
99   2016/01/04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알게되어 몇몇작품 읽고가는 학생입니다!
오늘 처음 알게되었는데 2016년에 사이트가 문을닫는다니 아쉽네요..
그전까지 짬짬이 읽다가고 싶은데 언제즈음까지 운영하실 계획이신가요..?
10여년간 운영하시고 수고 많으세요

운영자  

안녕하세요. 15년간 운영한 이 사이트는 닫을려고 했지만, 이곳의 자료를 더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음 좋은 선생님의 도움으로 네이버 카페로 옮길 계획이고, 이곳도 힘이 닿는 한 더 유지할 생각이랍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열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

23.
지윤주   2016/01/02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홈페이지에 방문을 여러번 했었는데 2016년까지만 운영을 하신다니 그 동안의 노고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네이버 카페쪽으로 이전계획이 있으시다면 도와드리고자하는데 연락을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정보에 메일주소와 전화번호가 있는데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영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쟁취하시기를 바랍니다.
도와주신다고 하니 너무 고맙고, 문자나 메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2.
문학새싹    URL  2016/01/01

안녕하세요. 얼마 전부터 이 사이트를 이용해 온 학생입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2016년에 사이트가 없어진다니 아쉬울따름이네요..
힘내시길 기원하고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안녕하세요. 16년을 지속한 사이트인데 운영자들이 은퇴를 해서 운영하기가 힘이 듭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런데 간절히 이 사이트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있어 생각중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1.
강선옥   2015/12/29

선생님.... 감사합니다. 방송대 국문학과에 편입해서 공부하다보니 늘 부족함을 느꼈는데, 이번에 고전문학 공부하면서 매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운영자  

감사합니다. 이곳이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고,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
김은양   2015/12/29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어교사입니다.

그동안 이곳의 자료를 자주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혹 2016년에는 이 자료를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감사하단 말씀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로그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수정하고 가공하고, 또 업데이트를 하면서 관리한다는 일이 참 어렵지요. 저 또한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매번 그 관리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 노고를 이해하면서도 계속 쭉, 이 사이트를 만나고 싶다고 느끼는 것은 제 이기심일까요.

불쑥 인사 말씀을 드리고 싶어 로그인을 했는데, 결국 푸념만 하는 꼴이 되었군요.

벌써 점심 시간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운영자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곳 운영자들이 현직에서 은퇴를 해서,
더 이상 운영하기가 힘이 들군요.
여력이 있다면 계속하고 싶지만,
이곳 자료는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해서 옮기려고 하고 있지만 워낙 방대한 자료라 자신이 없군요.
그럼 후배 선생님께 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9.
김대성   2015/12/23

이학준 선생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는 2002년에 부평고 다니던 김대성입니다. 2학년때 선생님 반이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어찌어찌 대학 졸업후  군대 다녀와 원주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올해 1정을 받고 학교 밖 배움터에서도 이러저러한 일을 맡아 살고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빈 교실 청소 후에 인터넷 들어와 구전가요 검색하니 선생님 싸이트가 나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들어와 인사남겨봅니다.

아이들과 살아있는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혼만 내게 됩니다.

가르쳐주신 것 지금에서야 느낄 때가 많습니다. 배움은 나중에 일어나는 것인지 요즘 고민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  

대성아, 반갑구나. 월드컵이 있던 해, 이천수 등 태극전사 3인이 그라운드를 누빌 때, 무척 즐겁게 지낸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그때 2학년 1반으로 만나서 이상한 수학여행도 다녀오고, 운동장에 대형 스크린 설치하고 응원하고....애들이 수업 중에 유호를 많이 놀리고...ㅋㅋ
용희랑, 승원이, 인환이랑 올해도 한번 만나 술 한 잔 했고, 장교인 홍렬이가 가끔 전화한다. 네가 교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 같기는 하다. 이래 저래 고민이 많다니 너는 잘 하고 있는 것 같구나. 고민하지 않고 그냥 현실 가는 대로 따라 가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난 33년을 고민했으니 아마 너도 그 고민은 끝없이 계속될 것이다.
내 경험으로 보면 교사가 어떤 결과(성적이든 생활이든)를 상정하고 아이들을 그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거나 외적인 압박을 받을 때, 아이들과의 관계가 훼손될 위험이 많고, 관계가 무너지면 교사에겐 위기가 찾아온다고 느꼈다. 어차피 쉽게 변화시키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향후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우호적 관계를 보존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나는 좀 이른 나이긴 하지만 뜻한바 있어 퇴직했고, 지금은 일단 그냥 자유롭게 방황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학교를 떠날 때 안아주던 아이들이 늘 머릿속에 맴돌긴 하지만, 선생이 아닌 삶에 곧 익숙해질 것이다. 언제 인천에 오면 얼굴 한번 보자꾸나. 건강히 고민해라....

18.
  2015/12/20

안녕하세요!!
현대 문학 공부하는데..
하하하하하핳..가입 했습니다..

근데 ㅠㅠ 며칠 사이에 현대문학 배너 접속이 안되네요 고전문학이나 외국문학은 접속이 되는데.. ㅠㅠ

운영자  

안녕하세요^^
현대문학은 비공개 자료입니다만,
이곳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어요.
http://www.seelotus.com/frame_h.htm

17.
안녕하세요   2015/12/15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삼사년여 만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고등학교 선생님의 소개로 이 사이트를 방문하기 시작했고
대학시절, 학원강사 시절 동안 정말 매일 매일 방문하며 도움 받고 공부했습니다. 국어 공부말고도 삶의 지침이 될 만한 여러 글을 읽으며 열심히 이십대를 살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은 컸지만 쑥스러움에 두 줄짜리 짧은 글만 남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방명록을 보며 선생님께서 이 사이트를 닫으려 하신단 말씀에 이렇게 용기내어 긴 글을 씁니다.
저는 이 사이트가 계속ㅡ있어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안신처로 또 길잡이로,  다른` 변모´없이도 충분합니다.
선생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진 못했지만, 티나지 않는 인연의 끈으로 옆에서 항상 존경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와 선생님의 가르침이 계속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운영자  

안녕하십니까?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용기내어 쓰신 글을 정성스럽게 고마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참으로 저를 흔들리게 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우리 운영자들이 은퇴를 해서 학교 현장에 있지 않기 때문에 자료들 업데이트를 하는 점에 애로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시간이 있어 더 좋은 자료를 올릴 수가 있지만, 막상 매일매일 닥치는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생각처럼 안되더군요.
그리고, 사이트 운영비도 들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해서 자료를 옮기고, 더 좋은 자료를 만들어보자 하지만, 막상 하다보니 타자를 너무 많이 해서 고질병이 된 팔꿈치병으로 자료를 옮기는 것도 여간 힘드는 것이 아니더군요. 팔꿈치 수술도 했지만 쉽게 낫지 않군요.
하여간, 뜻 있는 분이 나와 함께 카페를 같이 운영해준다면 고맙겠지만, 선뜻 그런 말을 할 용기도 안 나고^^;;
그래서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2016년까지는 이 사이트를 존치하고 뜻있는 분이 카페식으로 이 자료를 운영했으면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을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에 누구에게 부탁하지 않고, 문을 닫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고민입니다.
그럼 또 뵙기를 희망하며

16.
없음    URL  2015/11/29

문지방 닳도록 드나들다가 어떤 날은 문지방에 옷자락 낑긴 날도 있었는데 눈치 채셨는지요? ㅎ
이런 수고로움으로 희망의 문학을 공유해 주시는 넉넉함에 진심으로 감사의 정을 드립니다.
이제사 고마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구요,
악착같이 가입해서 삭~다 읽고 보고 듣고 느끼고 나누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문지방이 닳도록 오셨다고 하는 데 몰랐군요.^^
몽혼이라는 시로 답글 대신합니다.

꿈속의 넋(夢魂) --- 이옥봉(숙원 이씨)

近來安否問如何(근래안부문여하)
月到紗窓妾恨多(월도사창첩한다)
若使夢魂行有跡(약사몽혼행유적)
門前石路半成沙(문전석로반성사)

요사이 안부를 묻노니 어떠하시나요?
달 비친 사창(紗窓)에 저의 한이 많습니다.
꿈 속의 넋에게 자취를 남기게 한다면
문 앞의 돌길이 반쯤은 모래가 되었을 걸.

----
이곳 운영자들이 노쇠하여 희망의 문학을 닫을까 하는데 방문하시는 님들의 말씀에 아직도 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 자료를 네이버 카페로 옮기고 있지만, 힘은 딸리고^^;;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15.
나재원   2015/11/14

사이트 잘 보고 갑니다. 참 좋은 정보와 글이 많이 있네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운영자  

안녕하세요. 이곳이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고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14.
음객   2015/11/12

오늘 수능 친 수험생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도움을 많이 얻었었네요. 무엇보다도 이 사이트에서 제가 깨달은 것은 바로 모국어의 울림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한국어로 말하고 글을 쓰는 것 또한 세상을 주관하시는 창조주를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찬송인건만, 우리가 세상을 너무 편협하게 보다 보니 오히려 간과하게 되는 것이 참 많더라는 거죠. 한마디의 모국어에 웃고 웃으며 만물이 생동하고 계절이 부지런히 운행하는 이 하루를 살아가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저는 희망의 문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롯한 해와 호젓한 달이 찾아들 다음날에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로 저의 한마디가 울려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그간 수고하셨습니다. 수능으로 심신이 피곤하실 터인데 이곳까지 오셔서 좋은 말씀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하고자 하시는 일을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이곳 사이트의 운영자들도 예전처럼 못하지만, 남기신 글을 보고 힘이 납니다. 고맙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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