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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꾸준한 준비를 한 사람만이

운영자
2012/03/08 2222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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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다고지를 읽으며2

운영자
2003/07/01 4052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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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다고지를 읽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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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30 4033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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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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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5024 1154
1225
  패치 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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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7 4334 970
1224
  파병 동의안 통과 - 부끄러운 날입니다.

운영자
2003/04/02 4268 1223
1223
  투표, 그것은 잘 벼린 칼......

운영자
2010/06/01 3616 923
1222
  텍스트 이론

운영자
2004/02/16 4901 984
1221
  테오야!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은

운영자
2008/03/05 5093 1203
1220
  탐구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어야 한다

운영자
2003/12/17 3900 905
1219
  크나큰 그 은덕 갚으려 해도

운영자
2004/05/07 4539 1267
1218
  카메론 - 호기심에서 비롯된 상상력

운영자
2010/11/08 3134 752
1217
  카리나성운서 별 10만개 탄생할 때

운영자
2005/06/02 3843 785
1216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운영자
2007/06/09 5481 1241
1215
  침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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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4637 1213
1214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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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면조란 놈들도 사람하고 닮은 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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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은 진행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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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청산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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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친구, 그리고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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