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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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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6-02-12 19:18:08, Hit : 12535, Vote : 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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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만의 세상읽기]
최고·최대·최초, 행복하십니까?

초고층 건물에 집착하고 아파트 평수와 자동차 배기량으로 인격을 재는 한국인…좌파 지식인들도 거대담론 증후군… ‘지속가능한 우쭐’을 위해 성찰이 필요하다


▣ 강준만/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한국 사회는 오래전부터 ‘동양 최고’ ‘동양 최대’ ‘동양 최초’ ‘세계 최고’ ‘세계 최대’ ‘세계 최초’ 등과 같은 ‘최고병’ ‘최대병’ ‘최초병’을 앓아왔다. 역사적으로 너무 당한 경험이 많아서인지 한국인들은 최고·최대·최초주의에 한이 맺혔다. 최고·최대·최초를 향해 목숨 걸고 질주한다. 황우석 사건에 대해 말이 많지만, 남 이야기인 척하진 말자. 그거 우리 이야기고 내 이야기다.

http://h21.hani.co.kr/section-021128000/2006/02/0211280002006020805960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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