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시선 :+: |  http://www.seelotus.com
  모순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 시선


0
 60   3   1
  View Articles

Name  
   운영자 (2005-11-01 13:38:55, Hit : 13427, Vote : 3328)
Homepage  
   http://www.seelotus.com/
Subject  
   이 시대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
철밥통 운운하며 교사들을 마치 시대에 역행하려고 몸부림 치는 이들로 다루는 언론을 대하며 이 시대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이 만만하지 않음을 직시한다.

필자는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맡고 있는 교사로, 이제 교직에 발을 들여 놓은 지 만 6년을 넘겼을 뿐이다. 사범대를 졸업하고, 몇 년간의 공부 끝에 임용고사에 합격에 현재까지 교사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최근 언론에 일련의 교사평가와 맞물려 터져 나오고 있는 교사 길들이기식 보도에 정말로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 ‘과연 내가 이런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했다 말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교직의 길에 들어서기 위해 몇 년간을 정말로 목숨 걸고 공부했던 지난 시절이 후회스럽기까지 했다.

더 읽으시려면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89588

Prev
   교원평가제 - 이화여대 교수 이규성 글 - 퍼옴 -

운영자
Next
   사랑에는 38선도 없다?

히붕이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