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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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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차종 (2019-01-12 10:47:32, Hit : 3, Vot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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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불쌍해서 출산을 포기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너무 불쌍해서 출산을 포기했다.



부모들이 일띡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뭔 죄입니까? 북한 탁아소입이까? 나라가 왜 우리를 아이 때부터 통제해서 가둬두려 합니까?



다른나라는 어떻게하면 가족이랑 많이 있을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해야 가족이랑 떨어져지낸까를 고민하는 아이러니



친구가 초등교산데 자기 자식은 절대 돌봄 안보낸대요 돌봄 참여하는 애들이 학교에 오래있으면서 스트레스받아서 날카로워져있고 싸움 같은것도 엄청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이 정책도 그런 학생들을 많이 양산 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교사입니다. 불과 몇년전 토요일 수업 없애고 주5일제 수업으로 바뀌었을때부터 전학년 아이들 인성 자체가 변해감을 느낍니다.. 참을성없고 폭력적이며 생각하기싫어하고 주위산만은 기본..예전 아이들에 비해 학습능력 또한 현저히 떨어지고있습니다...나이가 어릴수록 부모와의 유대감에서 인성.학습능력도 발달 될텐데~ 영유아때부터 부모와 떨어뜨려놓는 한심한 정책만 내놓고있네요.. 북한처럼 아예 집단합숙교육해주지 않는한 해결될일이 아닐듯합니다..적어도 영유아~초등저학년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 직접 아이들 키울수 있는 정책을 내놓아주세요



어떻게 된게 이나라는 아이와 부모를 떨어뜨려놓는 정책만 내는지. . . 집에서 돌보는게 손해란 생각이들게 만들어서 돌도 안된 영영아들 부터 어린이집 보내서 걔들 최소 하원시간4시다. 엄마랑 애착관계형성해야하는데 이건 뭐 죄다 어린이집 보내고 엄마들은 삼삼오오 커피나 마시러 다니는 풍경 보면 저애들이 자라서 어떤 사회구성원이 될지 걱정된다. 것두 모자라서 초등학생들까지? 정부는왜 아이와 부모가 같이할 시간을 자꾸 빼앗는지 모르겠네. 이러다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이 아니고 생물학적 부모 자식만 남겠네



아이는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동물처럼 시설에서 사육하면 큰일 난다, 출산을 안하는 것이 부모나 아이에게 더 좋다.



교사입니다. 이런 정책이 정말 아이들을 위한 것일까요? 예전에 비해 아이들의 인지 능력이 하락하는 것을 느낍니다. 학습수준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따로 지도하다 보니 가르쳐도 잘 모릅니다. 예전 아이들은 가르치면 수준이 올라왔습니다. 가만히 보니 아이들이 듣기가 안 됩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아이들이 보육기관에 맡겨진 결과인건 아닌지. 아이들은 경험한대로 자랍니다. 누군가 자기 얘기를 충분히 들어준 경험이 없는 아이가 타인의 말을 의미있게 듣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부모가 잘 키울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동학대다. 학폭 증가하고 아이들 삶의질 가뜩이나 바닥인데 최악되고 학원시간 뒤로 밀려나면서 초1이 집에 10시에 올게 뻔한데. 생각있나? 현장에 하루라도 와보고 정책 만들기를.



말도 안되는 소리..현재도 1학년은 일주일에 5교시를 세번씩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5교시에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 줄 전혀 모르는 발상이다.직접 학교현장에 오셔서 경험해 보셨으면 한다.



교원이 문제가 아니라 애들 좀 작작 좀 괴롭혀. 이런 식이면 일부 엄마 돈벌자고 남의 집 애한테까지 못할짓 시키는거야. 왜 애들 인생을 어른들이 저당잡혀 자꾸.



초등학교 1학년한테 3시까지 있으라니요? 소아정신과만 돈벌겠네요.



왜? 공립 보육원을 만들어서 신생아때 받아서 중학교 입학하면 집에 보내지? 잔인하다 잔인해....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그저 언발 오줌눟기 식은 맨날.



아이들은 부모가 키워야지. 왜 태어나자 마자 어린이집에서 4~5시. 초등학교가서 3시 끝나 학원 뺑뺑이~교육이 웬말~~부모들이 육아를 할수 있도록 법적으로 육아휴직. 육아수당 개편할 생각해라. 아이들은 곧 우리나라의 미래고.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이다. 가정교육이 없는 교육은 이미 죽은 교육이다 부모와 정서 교감. 신뢰. 애착이 형성이 안된 아이들이 어떤 사회를 만들것인지. 재앙처럼 무섭기만 하다.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아이들을 밖으로 내몰고 부모는 돈벌어라. . 정말 이상하네요 부모가 아이를 집에서 잘 돌볼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사회문제의 대부분은 어린시절의 결핍에서 비롯되지요. . 어린시절의 부모와의 관계가 장기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됩니다. .



아이들 기본인성은 가정교육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학교에 밀어 넣고 자동으로 잘 되기를 바라면 안된다.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언어사용도 엉망이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들 학폭에 어른들 싸움에 난리인데, 좁은 공간 오랜시간 학교에서 아이들 문제가 얼마나 커질지 예상이 안되나? 제발 부모가 가르치고 책임지는 사회를 만들자.



왜요? 학교에 7시에 보내서 아침밥도 먹여주고, 저녁6시에 저녁도 먹여서 보내면 부모들 엄청 편하지 않을까요? 한 반에 2~3명되는 ADHD를 증가시키는 정책. 점점 미래 사회가 불투명한 정책만 세우고 앉아있는 한심한~~



아이들이 불쌍하다..맞벌이 자녀들만 자식인가? 맞벌이를 위해 왜 다른가정아이들도 학교에 붙잡혀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럼 방학은 어떻할껀데? 맞벌이 자녀들때문에 설마 방학도 없애는건 아닌지..



안전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초등학교 주당 1시간씩 강제로 올릴 때 단 한번이라도 학생들의 집중력이라던지 체력을 염두에 둔 일 있나요? 초등학교 5교시 1학년 학생들의 표정을 한 번이라도 봤다면 이런 소리 못합니다. 유치원 수업 시간 30분이고 하루 3시간 수업하고, 오후에는 모두 방과후 활동입니다. 1년만에 40분 씩 하루 6시간 반 씩 수업하라는 위원회 생각 1학년 학생들 체력과 발달단계 생각해보고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학생이 선택해서 하는 방과후 활동, 돌봄도 있는데 사회주의 국가인가요? 이제 제발 강제하는 제도 그만합시다



왜 자꾸 애들을 부모품에서 떼어내려고 애쓰는건지. 참 희안한 정부네요. 엄마아빠가 집에 일찍 올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해줘야죠. 아까도 야간어린이집? 기가차네요. 엄마아빠에게 야간근무없는 환경을 주세요. 부모가 아이랑 함께해야 아이도 부모도 행복하고 그에따른 사회적 비용도 감소하는거예요. 그래야 아이를 낳고 싶어지죠. 지금도 난민법 이런 쓸데없는걸로 부모들 곤두서게하지 말고 아이들 안전, 행복 이런데 초점을 좀 맞춰보세요. 아무리 학교에서 신경써도 집에서 엄마가 1대1로 케어하는것만 하겠어요?



아니 무슨 정책들이 다 맞벌이를 위한정책이고...애들 고생시키는 정책들만....3시 끝나는게 좋다고 하는 엄마들은 먼가요.. 애들도 휴식.자유가 필요합니다



반대합니다!! 애들 불쌍하지 않습니까!! 안그래도 지금도 학교 마치고 방과후 하고 학원 다니면 오후 세시가 넘습니다!! 글고 애들이 오래 학교에 있으면 더 학교 폭력이라던가 않좋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습이다!! 학교에 있었던일 아이들 한테 물어보세요!! 별희안한 일들 다 당합니다!! 정작 아이를 위한 정책은 않내놓고 머하는 겁니까!!



초등 학생을 3시까지 정규 수업을 한다고요? 도대체 이런 발상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아이들이 공부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교육을 줄이고자 하는데 공교육을 늘린다는 발상, 당사자인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나요. 아이들 인권 인권하면서 이렇게 공부시간을 막 늘려도 되나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정말 무지의 극치네요. 나무를 보다 숲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정책을 또 하나 만들어네는 정부는 이제 확실하게 무지한 사람이 많다는 걸 확인시켜주네요.



엄마아빠를 퇴근시키는게 아니라 애들을 야근시키는 미친정책ㅋㅋㅋㅋ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을 물가수준이상 오르지 못하도록하고 공공요금과 생활물가를 안정시켜 외벌이 해도 먹고살수 있도록 하고 부부중 한명은 자식과 부모 장애인등 가족을 돌봐야 행복한 사회가 되고 출산은 늘어난다. 그런데 지금 정반대로 하고 있다.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은 폭등시키고 빛쟁이로 만들고 세금과 금과금이 너무 많고 물가는 너무 비싸 서민과 청년들을 맞벌이로 내몰고 그로인해 아이들은 시설에서 사육당한다. 노인 장애인도 마친가지다, 결국 국민들을 불행에 빠뜨려 출산은 줄고 자살은 늘어난다.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내지르는 정부 아닙니까 초등학교1학년을 세시라뇨.. 갓 입학해서 적응하기도 벅찬아이들인데 에혀 진짜 너무 모르네



이거 정책 낸 새이기는 돌대가리다 부모를 아이들에게 돌려주어야지 일만 많이 시키겠끔 탁아소를 키운다는 개념으로 모든 국민은 노에처럼 일만 하란 소리이다 저출산은 집가격 사교육비 외벌이 경제활동의 소득겨차이다 학교가 북한처럼 탁아소를 만들어가네 교육기관이라는 개념없이 국민을 노예로 보는 일꾼이다는 생각이다 천벌 받을 놈들! 자식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으로 자란다 돼지처럼 먹이만 먹고 살만 찌우는 동물이 안다



초등 1학년을 3시까지는 아니라고봅니다. 지금처럼 방과후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은데요. 워킹맘만 있는거 아닙니다. 1시에 하교하면 데려와서 간식도 먹이고 뛰어놀게 하고싶은데요



난 학교랑 어린이집이 집이고 선생님들이 부모네. 부모는 그냥 돈대주는 사람이고. 참...나중에는 그러겠지 자식이 나쁜짓 하면 선생한테 니가 이렇게 길렀냐? ㅎㅎ



그냥 초딩들도 강제로 밤10시까지 야자시키지????아니면 태어나자마자 고3까지 학교에 수용소를 만들어서 입학시켜??이게 나라냐???



애초에 12시간 보육 ,보육료무상지원이 문제였다는게 댓글보니 확연해지네요. 아이가 어떤 정서로 자라는지 안중에도 없고 무조껀 공짜로 돌봐준다니 좋다고들... 지금 정서적으로 애정결핍인 아가들은 꾸준히 부모 사각지대에서 클꺼고... 그런아이들이 초등에모여 또 많은 문제를 낳게될것이고... 교사가 전성장기의 양육을 도맡아 나라대신 막노동,욕받이 다하게생겼다는... 이젠 & #39;내 애가 왜그런지& #39; 학교에 문의가 빗발치다가 모든 아이들의 문제는 교육기관이 문제이니 학교도 문닫아라 운동하믄되긋네ㅎ



강제수용소만들어서 태어나자마자 입학시켜서 고3까지 졸업시켜~~북한이냐????이게 나라냐????



한쪽만 벌어도 살수 있도록 집값 물가 잡아주세요. 학원보다 부모의 품에서 자라야 건전한 사회가 됩니다. 저도 예비 초등생 직장맘인데 지금부터 잠이 안오네요....아직 어린 아이들을3시까지 학교에 있는건 좀 그러네요...



분명히 애들 정신병 여럿걸린다... 초6에서 중1되면서 4시 이후 하교하는거 적응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초1이 감당하겠나



미친정부야 정작 어린이들은 어린이집 학교 학원 보다 부모가 최고의 안식처고 선생이고 정과 사랑이다. 맞벌이만 부추기고 여기에 맞추지 말고 막대한 보육 교육 복지예산을 가정에 집급하면 외벌이 하면서 대부분 부모가 직접 키운다. 누가 핏덩이를 남에게 맏기며 일하러 가길 원하는가, 정신나간 정부 미친정부 개같은 정부 아이들과 부모를 떨어뜨려 불행하게 만드는데 출산률이 오르냐 멍청한 정부야 부모자식과 같이 살아가는 행복한 정책을 하라



4교시 수업하는날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걸 모르시나요



정신나갔네 애들 잡겠다.



어린이집은 밤 열시까지도 하는데요.... 어찌된건지 애들 더러 엄마아빠 얼굴도 못보고 그냥 밥만 먹고 크라고 그러네요... 아이들을 누가 대신 돌봐주는게 복지가 아니라 부모가 일찍 퇴근하고 부담없이 육아 휴직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복지입니다! 제발 배타고 산으로 가는 짓 좀 하지 마세요!



미쳤니? 일찍 하교시켜라 햇빛보며 뛰어놀게 거뀨로 돌아가냐 왜...집에 일찍 올 수있는 아이도 왜 강재로 잡아두냐 왜...



왜 부모를 위해 학교가 운영되냐 학교는 아이들것이다 아이들을 위해 운영해라



얼마나 고급진 특별활동을 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돌보미는 애들이 안 갈라 합니다 돌보미가 진짜 애들 감옥살이지



조카가 병설을 다녔는데 언니가 전업주부라서 방과후는 안하고 일찍 데려오고 싶어했으나, 유치원 선생님이 & #39;정원에 맞춰서 방과후 교실까지 포함한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일부만 임의로 시간을 조정하면 감사를 받기 때문에 정말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는한 5시 40분까지는(6시 하원) 아이가 유치원에 있어야 한다& #39;는 답변을 들었다고 함. 공교육 시설이 이렇게 경직된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는 상황에서 애들 하교 시간까지 법적으로 묶어두면 정말 말 못할 상황만 초래될거 뻔함. 말도 안되는 정책임.





초1이 3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려면 너무 힘등겠네요. 우리 애들은 커서 해당이 안 되어 다행이긴 한데 해당되는 애들이 불쌍하네요.



반대합니다.교육 정책은 부모 중심이 아닌 아이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미친 정부다, 자식을 돼지나 닭처럼 사육히려 한다. 가족의 행복을 모조리 빼앗아 간다. 부모는 자식을 키우는 행복이 가장크고, 자식은 부모의 정과 사랑을 먹고 행복하게 자란다. 그래야 자식이 사랑도 배우고 정도 느끼고 인성이 쌓인다. 어린이가 무조건 시간이 지난다고 자라는 것이 아니다. 짐승들도 내새끼를 남에게 절대로 맞기지 않는다. 핏덩이를 두고 누가 일하고 싶다. 일보다 내자식이 먼저다. 어쩔수 없이 일한다, 미친정부야 맞벌이 부추기지 말고 복지예산을 부모에게 직접 지급하여 외벌이 해도 살수 있도록 하면 거의다 부모가 키운다.



이미 초등학교는 방과후 돌봄, 종일 돌봄, 특수 종일반까지 하고있고, 영유아 종일반까지 공약으로 나와있는 상태다. 초등 1~2학년을 3시까지 잡아둔다고? 이런 무식한 수용소 계획을 입안하는 일반 행정가들의 무책임과 이를 환영하는 학부모들의 무지함이 결국 아이들을 망치고 학교의 교육적 기능을 망치는거다!! 초등 6학년에게 2시반까지 6교시 수업을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물아봐라! 하물며 1, 2학년을 3시까지??



말도 못하는 어린이는 부모가 사랑과 정 인내로 키워야 한다.  



절대로 남에게 맞기면 안된다.  



미친 정부는 일하는여성과 맞벌이를 부추기며 어린이는 어린이집등 시설에서 사육하는 것을 계속 추진하고 막대한 예산을 퍼 붓는다.  



부모의 정과 사랑없이 큰 애가 행복한까,  

불행하게 자란 아이가 커서 자식을 낳을까,  



사육으로 자란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정이 없어  

인성은 망가지고 매마르며 잔인할수 있고 괴물이 된다. 정신질활은 가질수도 있다,  



미친 정부야 어린아이는 부모가 키우도록 정책을 바꿔라 그래야 행복하고 출산한다.  



막대한 복지 예산은  

어린이집 요양원 복지관등 시설에 지급하지 말고  

부모나 가족이 집에서 돌보면  

이들에게 직접 지급하면  

대부분 집에서 돌본다.  



그럼 부부중 한명은 집에서 가족들을  

돌보고 행복감은 높아진다.  



미친 정부는  

일하는여성 맞벌이만 부추겨  

가족을 서로 떨어지게 만들고  

불행하게 하여  

출산은 줄고 자살은 늘어난다.  



또한 부동산 공화국으로  

죽어라 일하는 사람은 노예되고  

주택분양 받고 땅사는 사람이  

더 잘사는 자본주의 지옥같은 나라를  

만들어  

서민과 청년들은 희망을 잃어 버렸다.  



이런 미친 나라에서  

결혼과 출산은 자식에게 죄짖는  

멍청한 짖이다.  



혼자 적당히 살다 죽는게  

제일 행복하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이다!!  

영유아를 밤10시까지 어린이집에 있게 한다는 보건복지부의 발상과 초 1~4학년을 오후 3시까지 학교에 붙잡아둔다는 정책이  

누구의 발상에서 나온건지 암담하다!!  

아이는 부모가 길러야지 !! 보육교사가, 학교 선생님이 아무리 잘 해 준들 부모만 할까?  

0~11까지는 부모가 키우도록 교육환경, 육아환경을 개선하라!!  

아이와 부모를 떨어뜨리는 이런 정책이나 내 놓치 말고 정말 아이들이 안정된 정서적인 환경에서 자라도록 부모들에게 시간과 육아비용을 직접 ( 어린이집 원비) 지급하라!!  



사회적으로 근본 교육 , 육아시스템을 개선하라!!  



아기가 울면 어머니 젖통에 통증이 가해진다.

텔레파시의 작동이다.

아기는 엄마젖을 먹고 자란다.

여성은 남성을 끌여들여 수태 한후

아기를 출산하면 모성이 생긴다.

아기가 살기위한 수단이다.

생명은 이렇게 이어진다.

모성은 자신의 생명을 받쳐 아기를 지킨다

여성은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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