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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2-11-03 10:51:34, Hit : 1923, Vote :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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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e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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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렌즈를 닦으면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내 마음의 눈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
그 마음 그대로 세상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뭐든 세상 탓만 할 일이 아닙니다.
내가 세상에 대해 느끼는 좋고 싫고
힘들고 괴로운 감정들의 원인은
내 안에 내가 알게 모르게
심어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내 마음이 쉬면 세상도 쉬고,
내 마음이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합니다.
마음 따로 세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탓하기 전에
내 마음의 렌즈를 먼저 아름답게 닦읍시다.


--- 혜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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