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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3-02-12 18:08:50, Hit : 1821, Vote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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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eelo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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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마음먹기에 달렸어
절대로 도착하고 싶지 않은 어떤 곳에서부터
다시 출발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받아들임의 필요성을
이보다 적절하게 표현한 비유는 없다.
끊임없이 슬픔과 분노에
휩싸여 살아가는 것을 그만두고 싶은가?
그렇다면 슬픔이나 분노의 감정이 생길 때
그것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것보다 최대한 그 감정들을
받아들이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 크리스토프 앙드레 글/ 정기헌 역 '괜찮아, 마음먹기에 달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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