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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5-07-11 07:52:13, Hit : 4251, Vote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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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贈友人 - 벗에게 줌

白日有朝暮  날은 밝다가 저무는데
靑山無古今  산은 고금을 푸르기만 하는데
一樽榮辱外  술잔 앞에 모든 것을 잊고서
相對細論心  그대와 함께 마음을 털어 놀까


--- 최림 - 조선 영조 때 인물,  
漢詩의 理解 <韓國篇> (曺豆鉉著) 一志社, 1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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