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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1-12-05 19:51:55, Hit : 7415, Vote : 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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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곳의 일을 끝낼 수 있을까요?
이 '희망의 문학' 사이트는 아직도 제작 중입니다. 달리 말하면 정식 오픈을 하지 않은 채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칸이 되는지 우리 자신도 모르는 집안의 저 수많은 빈방들 중 하나에서, 오늘도 타타타타  연발총을 발사하듯 자판을 두드리고, 기존자료 검색하고, 그러다가 한숨 쉬고 있습니다만, '한번 한다면 한다'는 무식한 결의를 되풀이 하면서 다시 시작하곤 합니다. 직업인으로서의 일과 이외에 우리에게 배당된 하루의 시간 중 상당 부분을 먹어치우고도 쌓이는 것은 그야말로 거대한 수조에 물 한방울 떨어뜨리는 것. 과연 우리는 저 입큰 물 항아리를 다 채울 수 있을 것인가?
물론 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도와 주시면 더욱 고맙습니다.
도와주시는 방법은
1) 가지고 계신 자료를 보내 주신다.(보내신 이를 밝혀 올리겠습니다.)
2) 이 홈페이지에서 오류를 발견하는 즉시 신고를 한다. 물론 오류는 크고 작은 것을 가리지 않습니다. 예컨대 맞춤법 틀린 것, 오타, 내용이 잘못된 것,링크가 안되는 것.
3) 기타 이 홈페이지의 개선할 점을 제시한다.  

희망의 문학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우리 시대의 고뇌와 미래의 징후를 엿볼 수 있는 문학 작품을 통해서 각자의 삶에서 스스로 희망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학습에 임하고 있는 우리의 학생들이 이 사이트를 통해서 실제적인 도움을 얻어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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