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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2-01-18 21:20:49, Hit : 7911, Vote :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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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BAZ에서 생긴 일 1
나는 그대를 보았네.
예전엔 설레임으로 하얀 밤을 만들더니
이제는 그리움으로 가득 채우더니
마주 앉은 그대여
세월이 멈추어 섰구나.
앞으로 빛으로 남기를 소망하지만
주어진 삶은 찰나여!
그대는 내 손에 내린 첫눈의 녹아가는 느낌이여
신비여!
문학이여!
희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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