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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2-04-07 21:39:02, Hit : 8189, Vote :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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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는
이 고통받는 세계에 비폭력이라는 좁고 곧은 길 외에는 희망이 없다.
나와 같은 수백만 명이 자신의 평생 동안에
이 진리를 증명하는 데 실패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실패일 뿐
절대 이 영원한 법칙의 오류는 아니다.
나는 일생을 통해 진리를 관철하려고 한
그 노력으로 생명이 위태로웠던 적도,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만든 적도 많았다.
그러나 진리는 굳을 때는 금강석 같으면서도
연할 때는 꽃 같은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 Gandhi 에서 / 요게시 차다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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