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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02-02-09 10:08:09, Hit : 8696, Vote :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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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페달을 밟고 - 너에게 갈 수 있다면
내 마음 저 달처럼 차오르는데
네가 쌓은 돌담을 넘지 못하고
새벽마다 유산되는 꿈을 찾아서
잡을 수 없는 손으로 너를 더듬고
말할 수 없는 혀로 너를 부른다
몰래 사랑을 키워온 밤이 깊어가는데

꿈의 페달을 밟고 너에게 갈 수 있다면
시시한 별들의 유혹은 뿌리쳐도 좋았다.

- 최영미 -

/ 고전소설이 끝나서 이제는 고전 문학 분야의 자료 정리가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 비문학 자료도 일부는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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