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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8-08-30 19:56:53, Hit : 58, Vote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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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삶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작은 삶’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대다수의 사람들은 금욕주의,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벽,
가구가 없기 때문에
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
뭐 대부분 이런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결핍을 위한 결핍 훈련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얼마나 재미없고 무미건조한가!
누가 그런 삶을 살고 싶을까.
미리 강조하자면
내가 얘기하는 작은 삶은 절대 그런 게 아니다!
나에게 있어 ‘작은 삶’은 그와 정반대다.
자유이고 평화이며 즐거움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담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도록
신경을 분산시키는 요소들을
모두 제거한 정말로 ‘속 시원한’ 공간이다.
나는 작은 삶, 그 자체보다
가장 바람직한 삶을 살 수 있는
소유의 수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더 관심이 많다.
선진국의 경우 98퍼센트의 사람들이
필요한 것 이상의
과도한 짐들을 짊어지고 산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실적인 측면에서
작은 삶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 조슈아 베커 글/ 이은선 역
"작은 삶을 권하다 - 욕심을 덜어내고 내 삶에 만족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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