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사이트 :+: | http://www.seelotus.com
꼭 가봐야 할 곳, 한번쯤 가 볼 만한 곳, 신기한 곳, 놀라운 곳, 정다운 곳.


0
27 2 2

  View Articles
Name  
   운영자 
Homepage  
   http://www.ohmynews.com/
Subject  
   오 마이 뉴스 - 특권의식이 없는 우리 모두가 기자
왜 오 마이 뉴스인가에서 가져 온 글입니다.

1970년대에 언론자유운동을 통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우리의 선배 언론인들은 1980년대 중후반 『말』과 『한겨레』 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혁명이었습니다. 젊은 우리들은 그 선배들이 닦아놓은 터전 위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이제 세상도 바뀌고 독자도 바뀌고 테크날로지도 발전했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두 개의 바퀴가 필요합니다. 한편에서는 선배들이 만들어놓은 매체를 더욱 발전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새 천년을 맞아 새 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 철학이 필요합니다. 20세기의 '한국적 신문문화', 그 익숙한 것과의 철저한 결별을 선언할 때 우리의 새 장은 열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OhmyNews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1. 장기적인 목표

세계 최초의 '인터넷 신문다운 신문'을 만든다.
뉴스의 생산-유통-소비문화의 혁명을 이뤄내 언론문화를 개혁한다.
'기자다운 기자'들의 뉴스연대의 중심축이 된다.
인간의 얼굴을 한 인터넷 문화를 선도한다.

2. 컨셉 : 뉴스 게릴라들의 뉴스 연대

기자의 문턱을 없앤다.
기사의 형식을 파괴한다.
매체 간의 벽을 허문다.

오마이 뉴스가 있어 즐겁습니다.




   NZEO.COM - 제로보드 나누어 주는 곳 [1]

운영자
2002/09/06

   물 속을 거니는 낙타의 이야기 - 내 친구의 집

운영자
2002/04/25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tyx